Archive for 4월, 2016

continuous-deployment-instagram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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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utable-infrastructure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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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dos command 특정 포트 검사

2016/04/28

 

@echo off
set PORT=9991

@rem check port in use.
set PORT_LISTEN=NO
netstat -na -p TCP | findstr “%PORT%” | %WINDIR%\system32\find “LISTENING” && set PORT_LISTEN=YES
if /I “%PORT_LISTEN%”==”NO” goto :EXEC
echo [WARNING] already XXX %PORT% PORT LISTENING. && pause && goto END
:EXEC

rem run your process…

:END

카카오스토리 코드리뷰 경험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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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lideshare.net/mobile/OhgyunAhn/ss-61189141

아멜리아 오픈소스화 이야기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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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evelopers.linecorp.com/blog/ko/?p=188

5-key-patterns-for-test-automation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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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oftwaretestingmagazine.com/videos/5-key-patterns-for-test-automation/

Boost-Your-REST-API-with-HTTP-Caching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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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ennethlange.com/posts/Boost-Your-REST-API-with-HTTP-Caching.html

case-study-refactoring-a-monolith-into-a-cloud-native-app-part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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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pivotal.io/pivotal-cloud-foundry/case-studies/case-study-refactoring-a-monolith-into-a-cloud-native-app-part-1

협업툴 콜라비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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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enturesquare.net/719937

최저 운임, 최고 루트의 항공권을 예약하는 법 feedly

201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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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운임, 최고 루트의 항공권을 예약하는 법
// ㅍㅍㅅㅅ

현대인에게 여행은 일상이 되었다. 직장인은 직장인대로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될 때마다 1년치 달력을 샅샅이 훑으며 어떻게 하면 하루라도 더 붙여서 연휴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고민하고, 학생은 학생대로 배낭을 짊어지고 지구 곳곳의 낯선 곳을 누비는 상상을 하며 아르바이트 계획을 세우고 있을 것이다.

5월 연휴(어린이날 포함), 6월 연휴(현충일 포함), 7,8월의 여름휴가, 9월 추석 연휴, 10월 연휴(개천절)까지, 2016년에 남은 연휴가 달마다 줄줄이 있다. 하지만 여행의 시즌과 상관없이 여행자들은 언제든지, 어디로든 떠날 계획을 하고 있다. 누구나 마음만큼은 언제나 여행 중이다.

부지런한 자에게 기회가 있다

최근에는 여행사를 통해 패키지여행 상품을 구매하기보다는 자신의 여행을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여행 일정과 루트, 항공권과 숙박까지 여행자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다.

특히 항공권은 총 여행 경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여행자들은 항공권에 들어가는 비용을 한 푼이라도 줄이고자 하고, 고객을 모으기 위한 항공사나 여행사 간의 경쟁은 나날이 치열해진다.

여행자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은 굉장히 다양하지만 누구나 저절로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제 모든 것은 여행자들의 머리와 손 끝에 달려있다. 똑똑해야 하냐고? 아니. 조금 부지런하면 된다.

항공권 검색 플랫폼 이용하자

자신의 일정에 최적화된 저가 항공권을 찾으려면 손품을 좀 팔아야 한다. 여행 일정까지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항공권 검색 플랫폼을 이용하여 꼼꼼하게 살펴보자. 항공권 검색 플랫폼은 와이페이모어, 온라인투어, 옥션 항공권, 인터파크투어와 같은 국내 플랫폼부터 스카이스캐너, 카약, 씨트립 같은 외국계 플랫폼까지 다양하다. ​

최근에는 다구간 항공권을 이용하는 여행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출발지와 도착지를 단순 왕복하는 루트를 벗어나 중간중간에 경유지들을 추가해서 새로운 구간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러한 유행을 반영하여 많은 검색 플랫폼들이 다구간 검색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니 가능한 경우의 수를 다양하게 따져보자. 경유지에서 단기 체류할 수 있는 스탑오버나 저렴한 비용으로 여행하는 나라의 국내선 혹은 주변국으로의 국제선을 이용할 수 있는 애드온 서비스를 통해서도 여행의 루트를 다채롭게 만들 수 있다.

프로모션 특가는 선택이 아닌 필수

저가 항공사들은 정기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승객을 모은다. 프로모션 자체가 아주 큰 광고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한 저가 항공사들은 앞다투어 프로모션 경쟁에 뛰어든다. 정기 프로모션 이외에 새로운 도시에 취항하거나, 노선을 증편하는 경우에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쯤 되면 프로모션 운임이 아닌 정상 운임으로 항공권을 예약하는 것은 이 모든 기회들을 ‘굳이’ 놓쳐버리는 것과 다름없다. 메이저 항공사들에서는 마일리지를 두 배로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하기도 하니 저가 항공사들 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노선을 운행하는 항공사들도 메일링 서비스를 신청해두고 관련 정보를 그때그때 받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항공권을 예약하면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있다. 현재 옥션 항공권에서는 국내선 항공권을 예약할 경우 운임의 50%, 최대 5만원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자. 10만 원 가량의 제주도 왕복 항공권을 예약할 경우 비용을 절반으로 절약할 수 있는 셈이다. 4월 말까지이니 일단 서둘러야 한다.

얼리버드냐 땡처리냐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일찍 예약하는 사람이 저렴한 운임의 항공권을 얻는다. 얼리버드 항공권이란 90일, 60일, 45일, 30일, 21일, 7일 미리 사전에 발권하는 경우 할인된 운임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항공권을 말한다.

따라서 여행 일정이 일찌감치 정해졌다면 얼리버드 특가 항공권을 미리 예약해두는 것이 좋다. 얼리버드 항공권으로 배정되는 좌석의 수는 정해져 있으므로 이 또한 서두르지 않으면 안된다. 어떠한 혜택이든 먼저 정보를 접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기회가 돌아가는 것은 당연하다. 항공사 메일링을 받거나, 관련 정보를 취합하여 제공하는 플랫폼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하지만 운임 역시 시장의 원리에 의해 책정되기 때문에 예외의 경우도 있다. 빈 좌석이 많을수록 항공사 입장에서는 손해인지라 예약률이 낮은 항공편의 경우 운임을 낮춰서라도 승객을 채우려고 한다. 이렇게 생기는 좌석을 급하게 판매하는 것이 땡처리 항공권이다.

그런 만큼 출발일이 임박한 항공편인 경우가 많아 여행 일정을 갑자기 만들어내기 힘든 직장인의 경우는 사실상 이용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동시에 그만큼 자주 기회가 생기기 때문에 타이밍을 맞추어 노려볼 만 하다.

모든 사이트를 일일이 돌아다니기 힘들다면

옥션에 항공권 서비스가 추가되었다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항공권을 알뜰하게 구매하는 새로운 옵션이 생긴 셈이다. 일일이 모든 항공사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가격을 비교할 여유가 없다면 옥션 같은 알뜰 항공권 구매 사이트를 종종 둘러보는 것도 이득이다. 얼리버드부터 땡처리까지 각 항공사의 1-20만원대의 해외 왕복 항공권이 수시로 업데이트 된다.

원문: Contenta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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