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보기 :: 네이버 뉴스

2017/09/22

신문보기 :: 네이버 뉴스

http://m.news.naver.com/newspaper/read.nhn?date=&aid=0002380579&oid=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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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Measure Continuous Delivery

2017/09/21

How to Measure Continuous Delivery

https://www.infoq.com/news/2017/09/measure-continuous-delivery?utm_campaign=infoq_content&utm_source=twitter&utm_medium=feed&utm_term=culture-methods

We love developing but… how do we keep developing ourselves? // Speaker Deck

2017/09/20

We love developing but… how do we keep developing ourselves? // Speaker Deck

https://speakerdeck.com/bknopper/we-love-developing-but-dot-dot-dot-how-do-we-keep-developing-ourselves

‘제2의 워너크라이 사태 터지나’…블루투스 취약점 패치 시급 – CIOBIZ+

2017/09/18

‘제2의 워너크라이 사태 터지나’…블루투스 취약점 패치 시급 – CIOBIZ+

http://ciobiz.etnews.com/news/article.html?id=20170915120007

why docker – from “docker in practice”

2017/09/18

What is Docker good for?

 

  1. replaces virtual machines (VMS)
  2. prototyping software ( sandbnox environment in milliseconds)
  3. packaging software ( ex. without the need for a JVM)
  4. enabling a microservices architecture ( decomposition of a complex system)
  5. modelling networks ( great for testing real-world secnarios without breaking the bank)
  6. enabling full-stack productivity when offline ( you can orchestrate these to run on your latop , even when offline)
  7. reducing debugging overhead ( broken libraries, problematic dependencies, update applied wrongly, wrong order, unreproducible bugs …. docker allows you to state clearly)
  8. documenting software dependencies and touchpoints ( docker forces you to document your software dependencies explicitly from a base starting point.)
  9. enabling continuous delivery (docker builds ard more reproducible and replicable than traditional software build methods)

 

 

from [docker in practice] Ian Miell, Aidan Hobson Sayers / Manning

썸인지 어장인지 구분하는 꿀팁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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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인지 어장인지 구분하는 꿀팁
// ㅍㅍㅅㅅ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기 전의 미묘한 관계를 뜻하는 말, 썸. ‘썸싱을 타다(There is something between us)’에서 유래된 이 말은, 단순한 유행어를 넘어 관용어로 굳혀질 만큼 현대 연애사의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경기침체와 저성장 시대 속 불확실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현대인에게 사랑에 빠지는 행위는 현실과 동떨어진 ‘낭만’으로 여겨지기 때문. 혹여 사랑에 목이 마르더라도 서로를 구속하지 않는 ‘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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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가 직접 고안한 ‘상냥하게 표현하는 법’을 소개했다(영상)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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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가 직접 고안한 ‘상냥하게 표현하는 법’을 소개했다(영상)
// 허핑턴포스트 뉴스

살다 보면 분노가 차올라 감정 조절을 하지 못하고 자신도 모르게 거칠거나, 세고, 독한 표현을 쏟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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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유병재가 “상냥한 표현법“을 소개했다. 되도록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유지하되 상냥하고, 부드럽고, 완곡하게 표현하는 방법이다.

13일 YG Studio Comedy는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유병재 스탠드업 코미디 #상냥한 글쓰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유병재는 상냥한 표현을 위해 자신이 고안해 낸 방법으로, ‘원관념’과 ‘보조관념’을 바꿔볼 것을 권한다. 과연 어떤 식으로 바꿔야 좋을지 아래 영상을 통해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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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이 사용하는 17가지 침투 테스트 툴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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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이 사용하는 17가지 침투 테스트 툴
// ITWorld Korea

침투 테스트는 전문 해커가 공격자보다 먼저 시스템 취약점을 찾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이다. 침투 테스트를 위해서는 치밀한 사고와 인내심이 필요하며 약간의 운도 필요하다. 또한 대부분의 전문 해커에게는 테스트를 위한 몇 가지 특정 툴도 필요하다. Credit: Getty Images Bank 최근 본지는 몇몇 보안 전문가(일부는 레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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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언어 번역기.txt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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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언어 번역기.txt
// ㅍㅍㅅㅅ

대학 입학 이후, 다년간의 공모전과 대외활동 경험을 통해 나는 드디어 대외활동 홍보문구를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이 연구가 새 학기에 쏟아져 나올 열정페이 서포터즈, 기자단, 크리에이터 모집공고를 이해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대학생을 수탈하는 세상의 모든 대외활동 담당자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열정으로 불타는’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 활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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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iPhone에서 보냄

15 September, 2017 18:44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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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생님이 준비한 수업 방식을 듣고 학생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 허핑턴포스트 뉴스

당신의 삶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은 어떤 모습인가. 하루하루 교과서 내용을 읽어 내려가며 암기만을 강조하고, 일등부터 꼴찌까지 성적에 따라 제자들을 사랑하고, 교육에 대한 진정성보다는 겉으로 드러나는 형식적 성과가 먼저였던 그런 선생님인가. 아니면, 수업 때마다 다양한 수업 방식으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셨던 선생님인가. 인간의 뇌는 공교롭게도 좋은 기억보다 나쁜 기억에 강하긴 하지만, 우리는 분명 기억하고 있다.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교육은 무엇일까?”를 수없이 고민하던 선생님도 분명 있었다는 사실을.

이 영상 속엔 그렇게 진심으로 노력하는 선생님과 이를 반기는 아이들의 환호성이 담겼다. ‘노력중학교’ 선생님은 “부족해”, “뻔해”를 외치며 어떻게 가르칠까, 어떤 수업을 할까, 어떤 수업을 원할까를 정신없이 찾아 헤맨다. 하지만 결코 쉽지 않았으니. 아이들은 교과서 진도대로 수업을 하지 않고, 무엇인가에 골몰하는 선생님이 마냥 불안하다. 자유학기제를 어떻게 하면 제대로 도입시킬 수 있을지를 고민하던 선생님은 마침내 “유레카”를 외치며 아이들이 나를 공부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낸다. 코피까지 흘리며 기대해도 좋다고 말하는 선생님과 자유학기제에 대한 기대를 유감없이 드러내며 환호하는 아이들. 이렇게 노력 중인 학교의 선생님들이 준비하는 자유학기제란 무엇일까.

teacher

자유학기제는 2013년 소극적으로 도입됐지만, 2016년에는 전국의 모든 중학교에서 실시돼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암기 위주 지식 중심 수업을 받으며 성적에 따라 등급 매겨지듯 평가받던 아이들은 자유학기제 교실에서 새로운 수업을 경험 중이다. 경쟁의 굴레에서 벗어나 소통과 협력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수업이 바로 그것. 학생들이 직접 수업을 만들고, 교사는 곁에서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며 돕는 중이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서로를 경쟁상대가 아닌 동료로 인식하며 살뜰히 챙기게 된다. 주제선택활동, 진로탐색활동, 동아리활동, 예술•체육활동 등으로 구성된 자유학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그려낸다. 학교생활기록부에는 등수 대신, 이 모든 활동에서 학생들 스스로 배우고 체험한 내용들이 교사의 관찰을 통해 고스란히 서술형으로 기록된다.

education

하지만 자유학기제는 시행 초기엔 수많은 우려를 낳은 바 있다. 입시 준비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무시한 정책이라는 비난과 함께 학생들의 수업권을 침해한다는 핀잔까지 들어야 했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서 여러 오해를 풀고자 해결책도 보완되고 있다. 변화된 학교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역량을 키워나가는 교실을 만들고자, ‘수업콘서트’, ‘자유학기제 현장지원단’, ‘교사동아리’ 등 현장 교사들을 중심으로 노력이 지속 중인 것. 시험을 치르지 않는다는 오해도 학부모들을 걱정시켰다. 아이들이 자유학기제를 핑계로 놀기만 한다고 생각하는 분위기를 놓칠세라 사교육 업체들이 요란하게 움직이며 부모들의 근심을 부추기기도 했다. 그러나 중간고사, 기말고사 같은 총괄식 지필평가만 하지 않을 뿐 관찰평가, 수행평가, 자기성찰 평가 등 과정과 성장 중심의 다양한 교육 방식은 꾸준히 이루어진다. 그래서 학생들을 더 잘 살필 수 있다.

education

무엇이든 한 번에 되는 건 없다. 이미 자유학기제를 시행 중인 외국들도 초반에는 우리나라와 사정이 비슷했다. 학부모들의 불신, 아이들의 불안, 교사들의 우려 등이 뒤범벅됐다. 1974년 아일랜드는 입시 위주의 교육체제로 몸살을 앓고 있었다. 이에 어른들은 행복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를 고민했고, 아이들을 위해 ‘시간’을 선물하기로 한다. 그 방법으로 1년 ‘전환학년제’를 실시한 것. 학생들은 학교 시험에는 나오지 않지만, 세상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다양한 활동들을 체험하고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를 가졌다. 교사와 학부모들이 했던 일은 아이들을 믿어주고 끝까지 응원해주고 있다.

sweden education

또, 스웨덴의 직업체험 프로그램 ‘프라오’는 학교가 아닌 기업에서 다양한 직업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17개 교육과정 중 한 가지를 선택해 15주 이상 교육을 받으며 아이들은 구체적인 자신의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게 됐다. 영국의 ‘갭이어(gap year)’ 또한 다양한 활동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대학에 가지 않고 봉사, 여행, 진로탐색, 교육, 인턴 등의 다양한 경험을 1년간 쌓으며 진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찾는다.

아이들을 위한 하나의 제도가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는 건 선생님, 부모님, 학생을 포함한 모두의 과제다. 전국의 학교에서 시행되고 있는 자유학기제. 그 좋은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뿌리를 탄탄히 다져 나가길 기대한다. 획일적인 교육만을 배우고 자라난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서 상처받거나 쉽게 무너지지 않고 견고하게 나를 찾아 스스로 설 수 있도록 교육이 바뀌고 있다고 하니! 미래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 제대로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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